열림원 \'쥘 베른 컬렉션\' 전권, 바로북 통해 전자책으로 최초 출간
바로북 모바일 앱 개편 및 여름 휴가철 맞이 다양한 전자책 할인대전
국내 최초의 전자책 전문 기업 \'바로북\'은 8월 모바일 어플 개편과 동시에 국내 최초로 쥘 베른의 전 작품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열림원의 완역본 \'쥘 베른 걸작선\'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익숙한 \'해저 2만 리\',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유명한 작품은 물론, 근래 2편까지 영화화 된 \'지구 속 여행(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1, 2)\' 등 10종(전 15권)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으며, 전자책으로의 출간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로북은 전자책용 쥘 베른 걸작선 출간을 기념해 8월 말까지 권당 전자책 정가의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전권 구매 시 추가할인 혜택이 주어져 전권 정가의 60%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자책용 쥘 베른 걸작선은 8월 9일부터 바로북 웹페이지(www.barobook.com)와 개편된 모바일 어플을 통해 각 권 및 전권 구매가 가능하다.
바로북 웹페이지와 어플 중 하나에서 도서를 구매하면 웹과 핸드폰에서 동시에 도서 열람이 가능하니 집에서는 PC로, 출퇴근길이나 휴가지에서는 손안의 핸드폰으로 상상력과 과학이 어우러진 쥘 베른의 걸작을 언제든 읽을 수 있게 된다.
그 외에도 바로북은 8월 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장르소설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국내 최고의 작가진에 의해 출간된 인기 판타지, 무협, 로맨스 소설을 최소 10%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8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또한 무료 전자책 및 대여가 가능한 전자책 도서의 비중도 기존에 비해 대폭 늘려 다양한 방법으로 전자책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마트폰의 사용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전자책 이용이 비중은 PC용 웹에서 핸드폰 어플로 이동하고 있다. 무더위가 기승인 올해 여름,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UI와 전자책에 최적화된 뷰어와 기능을 추가한 바로북의 새로운 어플을 통해
전자책과 함께하는 안락한 여름휴가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09/20130809030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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