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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이곳에 원고를 투고했던 사람입니다.
2008/01/15
작성자 : 김용호
조회수 : 1906
그런데 보통 4주에서 6주면 결정이 난다고 하여 이미 한차례 이곳에 질문을 올렸었는데
아무리 이름없는 사람이 보낸 것이라고 해도 최소한 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은
해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비록 뜨진 못했지만 그래도 책을 한번 정도는 출간했던 사람인데 상당히 자존심이 상합니다.
이글을 보고도 답변을 해주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나 한국문학의 토양에 씨를 뿌린
다는 취지와는 어딘지 모르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