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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Re : 이곳에 원고를 투고했던 사람입니다.
2008/01/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968
안녕하세요.
본의 아니게 늦게 답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두 편의 소설은 저희가 잘 받아보았습니다.
검토한 결과 저희 출판사와는 출간방향이 맞지 않아 출간하기는 어려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의 너그러운 이해를 구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평안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림원 편집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