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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2008/06/02
작성자 : 박형도
조회수 : 1800
안녕하세요
내용은 다 기억나지 않지만
그 책을 접한 이후로 제 모든 닉네임을 "선의나침반"으로 할 만큼
깊은 감명을 준 책...
시간이 지난 지금...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픈 맘이 간절한데...
구할 수가 없네요...
1,2권을 구하고 싶은데...
구입방법을 알고 싶어요...꼭이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