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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4 [마더 데레서-나의 빛이 되어라] 오타,오류입니다. | ||
| 2011/01/19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2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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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 몇년간 읽은 책 중에서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2008년도에 나온 책인데 이제야 읽게 된 것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일상에서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하여 큰 통찰을 얻을 수 있었고, 좋은 책을 번역하여 소개해준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좋은 책이니만큼, 군데군데 드러나는 사소한 실수들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특히 책 전반부에는 매끄럽게 진행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오타가 늘어나는데, 편집 과정에서 기력이 점점 떨어져 간 것은 아닌가 의문이 드는군요. 앞으로 새로 쇄를 거듭할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수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내용은 독자의 소리를 통해 보내기도 했으나, 이곳 Q&A에도 한번 더 올립니다. p.333 마지막 줄 : "...마더 데레사가 피카키 신부에게 밝힌..."에서 문맥상 피카키 신부가 아니라 노이너 신부가 맞는 것 같습니다. p.355 마더데레사의 편지 바로 아랫줄 : 노이\'어\' -> 노이너 p.356 네번째 줄 : 노이\'어\' -> 노이너 p.468 두번째 줄 : "...필요로하고..." -> "...필요로 하고..."(띄어쓰기) p.504 다섯번째 줄 : "...그녀는 마지\'만\' 힘을..." -> "...그녀는 마지막 힘을..." p.581 주석 52) : 본문에서 앞선 편지(51)) 후 두 달 후라고 명시했으므로, 여기에 쓰인 날짜 1954년은 1957년을 잘못 기입한 오타로 보여집니다. p.595 주석 1) : \'마하\'엘 -> \'미카엘\' 같은 페이지 주석2), 3) : 미하엘과 미카엘은 어느 것으로 하든 별 차이가 없지만, 본문 전체에 걸쳐 \'미카엘\' 신부라고 했으므로 여기서도 통일하여 \'미하엘\'이 아니라 \'미카엘\'로 정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p.597 : 주석 \'25)\' -> \'35)\' p.601 주석 15) : 본문(p.489)에는 \'로제로\' 수사라고 표기했는데 이곳 주석에서는 \'로저\' 수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통일성을 기하기 위하여 둘 중 하나를 고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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