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파랑새 톡 왓스쿨 아이콘 카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Home
암자가 들려준 이야기
가격 : 7,500원
작가 : 정찬주 글
페이지 : 250p
발행일 : 2000-04-25
ISBN : 8970632220
책소개

소설가이자, 옹달샘 같은 암자의 정취를 좇아 허허로운 이들의 가슴에 산중의 때묻지 않은 청정한 이야기들을 전해 주는 산문가 정찬주가 『암자로 가는 길』과 『길 끝나는 곳에 암자가 있다』에 이어 세 번째로 묶어내는 산중 이야기. 설화 같은 감동의 이야기와 끊임없이 자신을 수행해 욕심과 번뇌에서 벗어나라는 구도(求道)의 여정은 이번 작품집에서도 삭지않았다.
저자소개

정찬주 글
1953년 차와 소리의 고장인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한국문학》신인상에 소설〈유다학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행원문화재단이 수여하는〈행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암자를 좋아하는 사람들' 대표로 있다. 작품으로 성철 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소설《산은 산 물은 물》, 만해 한용운의 전기소설인《만행》과 인도 여행 후 집필한《그곳에 부처가 있다》, 창작집《새들은 허공에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와 산문집《암자로 가는 길》《길 끝나는 곳에 암자가 있다》등이 있다.

목차

1. 산새와 더불어 살다
2. 달은 어디로 갔는가
3. 비를 뿌리려거든 뿌리소서
4. 차나 한잔 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