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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산은 산 물은 물
가격 : 8,500원
작가 : 정찬주 글 / 우종택 그림
페이지 : 195p
발행일 : 2004-06-11
ISBN : 8970577408
책소개

성철스님의 일화를 동화로 엮었다. 동화적인 재미를 주기 위해 등장한 주인공 꼬마 모과동자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이다. 모과동자는 산신령 같은 성철스님의 다정한 배려 속에서 지나온 이야기들을 하나씩 들어 나간다. 어린이들은 모과동자와 함께 성철스님의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 검소했던 스님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성철스님의 철학에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저자소개

정찬주 글 / 우종택 그림
그림 : 우종택
1973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다. 2002년에 첫 개인전을 열었고, '상처와 치유 전'과 '미술은 이미지다 전'을 비롯해 여러 전시회에서 그림을 선보였다.


저자 : 정찬주
동국대학교 국문과 졸업.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유다학사』가 당선되어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 작품으로 성철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 만해 한용운 님의 전기소설 『만행』, 인도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집필한 『그곳에 부처가 있다』가 있고, 창작집 『새들은 허공에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와 산문집 『암자로 가는 길』, 『길 끝나는 길에 암자가 있다』『암자가 들려준 이야기』『암자에는 물 흐르고 꽃이 피네』등이 있다. 1996년 행원문화재단 행원문학상을 수상. 현재 '암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대표로 있다.

목차

정호승 선생님이 본 성철 큰스님

새벽에 눈을 뜨는 아이
자신을 태울 나무
강 마을 개구쟁이
신선대의 첫 번째 이야기
싹트지 않은 배추 씨
까치밥
구정물을 마신 스님들
스님의 친구들
자신을 속이지 말라
바가지 스님
자기를 바로 봅시다
퇴설당
성철스님이 남긴 선물

정찬주 선생님이 얘기해 주는 성철 큰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