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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수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암자로 가는 길》 《선방 가는 길》의 저자이자 성철 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의 저자인 정찬주는, 선방과 암자를 돌아다니며 깊이 있는 명상적 글쓰기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자기를 속이지 말라》는 몇 년에 걸친 자료 조사와 취재를 통해 엮어낸 책으로, 입적한 지 오래되었으나 변함없이 마음속에 살아 있는 성철 스님을 오늘날 우리가 진정한 마음의 스승이자 삶의 구체적인 지침으로 모셔야 하는 이유와 성철 스님이 여전히 우리 앞에 눈 부릅뜨고 계시는 진정한 의의를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정찬주
깊이 있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선과 암자를 징검다리 삼아 명상적 산문과 소설을 발표해온 작가 정찬주는, 1953년 전남 보성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한국문학》신인상에 소설 《유다학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성철 스님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산은 산 물은 물》, 만해 한용운의 전기를 다룬 《만행》, 등신불 김지장 큰스님의 일생을 다룬 《다불》, 성왕과 왕인의 삶을 다룬 《대백제왕》 등을 펴냈고, 산문집으로는 《암자로 가는 길》 《암자가 들려준 이야기》 《돈황 가는 길》 《나를 찾는 붓다 기행》 《길 끝나는 곳에 암자가 있다》 《소박한 삶》 《선방 가는 길》 등이 있다. 또한 창작동화 《동화로 읽는 산은 산 물은 물》 《눈부처》, 번역서 《날마다 새겨듣는 붓다의 말씀》 등을 출간했다. 1996년에 행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남도 산중에 '이불재'라는 산방을 짓고 농사일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깊이 있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선과 암자를 징검다리 삼아 명상적 산문과 소설을 발표해온 작가 정찬주는, 1953년 전남 보성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한국문학》신인상에 소설 《유다학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성철 스님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산은 산 물은 물》, 만해 한용운의 전기를 다룬 《만행》, 등신불 김지장 큰스님의 일생을 다룬 《다불》, 성왕과 왕인의 삶을 다룬 《대백제왕》 등을 펴냈고, 산문집으로는 《암자로 가는 길》 《암자가 들려준 이야기》 《돈황 가는 길》 《나를 찾는 붓다 기행》 《길 끝나는 곳에 암자가 있다》 《소박한 삶》 《선방 가는 길》 등이 있다. 또한 창작동화 《동화로 읽는 산은 산 물은 물》 《눈부처》, 번역서 《날마다 새겨듣는 붓다의 말씀》 등을 출간했다. 1996년에 행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남도 산중에 '이불재'라는 산방을 짓고 농사일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