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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아름다운 아랑부인의 이야기를 소재로 핏빛 같이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몽유도원도』. 아랑과 도미의 사랑을 통해 사람이 죽음을 넘어서는 믿음으로 사랑할 때, 우리에게 덧없는 삶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고, 사랑은 서로에게 오직 한사람이 되는것이라 말하고 있다. 낮잠의
저자소개최인호 글 / 박향률 그림
그림 : 박항률
1950년 경북 금릉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뉴욕, 볼티모어, 후쿠오카 등에서 열아홉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상파울루 비엔날레 및 국내외 단체전에도 작품을 다수 출품했다. 현재 EU 한국대표부, 주 제네바 한국대표부, 주 네팔 한국대사관 등에 주요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저자 : 최인호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입선되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의 방』(1972), 『잠자는 신화』(1973), 『영가』(1974), 『개미의 탑』(1977), 『위대한 유산』(1982) 등과, 장편소설 『별들의 고향』(1972), 『도시의 사냥꾼』(1977), 『지구인』(1980), 『잃어버린 왕국』(1986), 『길 없는 길』(1993), 『왕도의 비밀』(1995), 『상도』(2000)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림 : 박항률
1950년 경북 금릉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뉴욕, 볼티모어, 후쿠오카 등에서 열아홉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상파울루 비엔날레 및 국내외 단체전에도 작품을 다수 출품했다. 현재 EU 한국대표부, 주 제네바 한국대표부, 주 네팔 한국대사관 등에 주요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저자 : 최인호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입선되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의 방』(1972), 『잠자는 신화』(1973), 『영가』(1974), 『개미의 탑』(1977), 『위대한 유산』(1982) 등과, 장편소설 『별들의 고향』(1972), 『도시의 사냥꾼』(1977), 『지구인』(1980), 『잃어버린 왕국』(1986), 『길 없는 길』(1993), 『왕도의 비밀』(1995), 『상도』(2000)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